2009년 02월 12일
알렉스트라자..그녀의 평온한 일상.
그림은 클릭해서 봐주세요

생명의 어머니 알렉스트라자. 와우스토리에선 늘 고생만 하신다
그녀의 팬으로서 보고싶었다. 그녀의 행복한 한때를..
눈보라사가 저렇게 둘리 없지만
적어도 나의 판타지 안에선 알렉스트라자는 행복한것 같다.

뭔가 이야기하는 분위기를 그려보려 했는데, 사실 알렉 그릴때보다 요 쪼그만 뮴뮤이와 뮨뮤이 그릴때
심하게 스트레스를 받았었다. ㅋㅋㅋ
인체공부는 역시 본격적으로 해보지 않으면 안돼..

요런 하늘이 노스랜드에 있을까?..
있다면 아마 와우의 모든 스토리가 끝나고 전쟁이란게 없을때쯤이려나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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# by | 2009/02/12 02:40 | 와우팬픽 | 트랙백 | 덧글(18)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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와우에도 저런 시대가 오면 좋겠는데... 그럼 유저들은 뭘할까요.ㅎ
그리고 사실 3명의 여인네가 아니에요.. 저중하나는 남자랍니다-_-;
여장남자 노랑머리.
정말 멋진그림! 저장까지 해놨습니다.
그리고 세나호드유저인데 한번도 실제로 못뵈서 좀 아쉽네요 ㅎ
그럼 다음 팬픽이랑 웹툰 기대하면서 이만~
요즘 바빠서 접속이 뜸하네요.
그림 저장까지 해주시다니 정말 감사합니다~@@
혹시 와우에서 뵈면 때리지 말아주세요 ㅋㅋ;;;
pvp는 발컨이라....ㅠㅠ
오랜만의 업뎃이시네요 ㅎ
제가 메카는 발길이 뜸해서 어찌어찌 이글루를 먼저보게됩니다 ㅋ
가끔이라도 방문해주시니 감사하네요 ~ㅅ~