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9년 02월 14일
발렌타인맞이 초코무스케잌

케잌만들었다. 힘들었는데 분명 맛은 있는듯?
흠.. 사실 이 블로그에 뮨뮤이가 안와서 밝히는거지만
저 글씨쓰는데 들어간 호박씨는.. 우리집 햄스터 스모의 간식이다-_-..

측면.. 옆이 아주 흉하다 ㅋㅋㅋㅋ 아 몰라 ㅠㅠ 맛만 조으면 돼
오히려 핸드메이드의 느낌이 살아서 더 감덩받을지도 몰라..

포장하니 좀 있어보인다 ㅋㅋㅋ

이건 우리 가족거. ㅋㅋㅋ

이게 맨 마지막거라 드디어 노하우가 생겨서 더 꺠끗하다 ㅡㅡ 하지만 초코렛이 좀 덜들어갔다는거..

올해도 잘부탁해요.
# by | 2009/02/14 13:10 | 잡담 | 트랙백 | 덧글(16)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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케잌만들땐 전혀 도움안되는거같지만..
달아서 혀가 삐둘어지는줄알았다는군요 -_-;